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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는..기일날...봉안함 추모..불가하다는 운영기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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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마스 작성일18-09-05 10:15 조회4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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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인의 유일한 형제자매로서
고인의 기일날 봉안당을 방문하여
봉안함 추모를 위하여 석문개방을 직원분에게 요구하였으나
기일날에는 직계가 요구하는 경우에만 석문개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직원분의 배려로 봉안함 추모를 했습니다만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아서
관계자분에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기일날 직계에 한정하는 부분과 관련하여
만일 직계비속이 군대복무.해외거주
생존부모의 재혼등과 같은 환경변화로 인한 무심함으로
기일날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고인을 추모하고자 하는 형제자매가 있음에도
귀 봉안당의 운영지침으로 인해 봉안함 추모가 불가하여
기일날임에도 고인의 봉안함을 추모객하나 없이 쓸쓸히 방치하는게
귀 봉안당의 설립취지에 부합할까요?
형제자매의 경우도 고인에 대한 그리움으로
기일날 고인의 봉안함을 보고 추모하고자 함은 천륜입니다.
귀 봉안당의 운영기준이 이러한 천륜에 상응하는 기준인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유족의 신뢰보호에 관하여
봉안당출입문에는 <설.추석.기일에 석문을 개방합니다 >라는 문구가
어떠한 단서없이 적시되어 있습니다.
추모객입장에서는 기일날 석문개방수준이 설추석의 개방수준(일괄개방)과 동일하거나
적어도 이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예측기대할 수 있습니다.
추모객의 이러한 신뢰에 반하여
기일날에 석문개방은 직계에 한정하는 운영지침을 거론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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